화면을 세로로 돌려주세요

시놉시스
“힘든 건 상관없습니다. 해내면 됩니다”낯선 공항에 처음 발을 디딘 날,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었습니다.국정원의 심문을 거쳐 하나원에 도착했습니다.나의 미래를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쉬운 길을 알려주지만나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나는 한 손에 내 목숨을 쥐고 여기까지 왔습니다…낯선 환경의 외로움 속에서과거의 기억과 죄책감에 마음이 한없이 흔들리지만이곳에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이곳을 언젠가 내 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7월, 낯선 곳에서 다시.
감독
상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