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세로로 돌려주세요
시놉시스
저는 제가 불가능주의자인 줄 알았어요 개, 돌고래, 돼지, 소, 넙치의 해방을 위해 세상을 설득해온 지 어느덧 13년.개 식용 방지법 제정부터 돌고래 쇼 규탄까지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해도 우리는 가능의 목소리를 내고 싶다.모든 생명과 더불어 살기 위해 행동해 온 여성 비건들의 멈추지 않는 연대기!동물 해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감독
상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