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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클래식 음악과 실존주의 철학을 신봉하는 인텔리 알렉상드르는 직업도 없이 애인인 마리에게 빌붙어 살고 있다. 어느 날 그는 옛 연인 질베르트에게 청혼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는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베로니카와 사랑에 빠지고, 마리와 베로니카는 서로를 질투하게 된다.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68혁명 이후 프랑스의 절망적인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는 70년대 최고의 걸작. (서울아트시네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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