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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링크 존스는 기적소리에 놀라는 고지식한 구식 남자처럼 보이지만, 악당의 오른팔이었으나 개과천선한 인물로 밝혀진다. 보통 사람, 이상적인 영웅 그리고 악당으로 분류되던 전형적인 웨스턴의 지도에서 보기 힘든 주인공의 모호한 내면을 게리쿠퍼가 이상적으로 재현하고 있다. 장 뤽 고다르는 서부의 사나이 를 그해의 영화로 선택하면서 ‘웨스턴의 재발명’이라 일컬었다. 안소니 만이 연출한 마지막 서부극이기도 하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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