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세로로 돌려주세요
시놉시스
조르주 심농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벨라 타르의 최신작으로 살인 현장을 목격한 이후 인생이 바뀐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르적으로 느와르에 속할뿐만 아니라 제작 과정에서 프로듀서가 자살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던 영화. 빛보다 어둠이 두드러지는 배경 위에 한 톤 한 톤 높아져 가는 말다툼과 곧바로 이어지는 불편한 정적에 분절되지 않은 롱테이크가 결합되어 장르적 긴장감을 더해준다.
전국 3개 영화관 상영중
이 날 상영 정보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