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세로로 돌려주세요

시놉시스
암호명 'T작전'은 나치의 대량 살인과 생체 실험의 출발점이었다. 1939년부터 준비된 이 신심 장애인 말살 작전은 독일 전국에서 생존할 가치가 없는 존재 로 낙인찍힌 심신 장애인들을 6개 '안락사 시설'로 집결시킨 다음 2년 동안에 7만명 이상을 살해했다. 이들에 대한 생체 실험을 거켜 1940년에 이들을 처음으로 일산화탄소로 살해할 것을 결정한 나치는 패전까지 약 20만명의 장애인들을 살해했다. 나치의 대량 가스 살인은 약자와 국외자(동성애자 등)를 대상을 시작되었다.
감독
상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