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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1970년대 초 멕시코시티. 가정에 소홀한 남편 때문에 속상한 아내, 연락이 끊긴 연인을 걱정하는 유모. 격동의 세월 속에서 두 여자의 시간은 무심히도 흘러만 간다. 이 투 마마 이후 17년 만에 멕시코로 돌아와 완성한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으로 넷플릭스가 제작했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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