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만 감독의 작품 1편 중 1편이 앞으로 2주간 전국 독립·예술영화관 3곳에서 상영됩니다.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 등을 밀양시네마, 필름포럼,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밀양시네마, 필름포럼,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상영합니다. 각 극장의 상영 시간과 예매 링크는 영화볼지도 극장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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